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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디자인과 김연준 |
청주대 산업디자인학과는 독일의 디자인 인증기관인 iF에서 실시한 'iF 디자인 어워드 2017'에서 본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디자인 파워를 국내외에 입증했다고 6일 밝혔다.
수상 자체로 세계 최고의 디자인으로 인정받는 iF 디자인 어워드는 매년 전 세계 국가에서 1만2000여점의 작품이 출품돼 치열한 각축을 벌이고 있다.
청주대 산업디자인학과 김연준씨가 'HOT CARE(제3세계 화상환자 응급대처 서비스)'라는 작품을 출품해 본상 수상작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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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F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HOT CARE' |
청주대 산업디자인학과는 2008년부터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의 문을 두드렸다. 현재까지 57점이 국제 디자인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디자인 명문의 명성에 걸맞는 디자인 파워를 전 세계에 떨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