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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주시립우륵국악단(단장 오진섭 부시장)이 지난 8일 우륵당 문화학교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
이날 우륵당에서 열린 개강식은 우륵국악단 관계자와 문화학교 수강생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개강식은 개회식과 함께 내빈 인사, 국악단의 축하 연주회 등으로 진행됐다.
올해로 19회 째를 맞는 우륵당 문화학교는 올해 가야금, 해금, 대금, 소금, 태평소, 피리, 거문고, 사물놀이, 민요 등 10개 부문 12개 강좌를 운영한다.
이들 강좌에는 수강신청을 거쳐 최종 선발된 95명이 9월 7일까지 6개월 과정으로 각 부문별 이론과 실기를 병행한 맞춤식 교육을 받는다.이번 문화학교부터 수강생들은 악기대여 등 최소한의 수강료를 지급해야 한다.
우륵단 관계자는 “각 부문별 전문강사를 투입해 강습의 내실을 기해 시민들이 국악과 친숙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