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중기청, 서원대· 충북테크노파크 창업 주관기관으로 선정

창업기업 사업화 자금 등 20억 지원

송연화 기자 | 기사입력 2017/03/09 [11:37]

충북중기청, 서원대· 충북테크노파크 창업 주관기관으로 선정

창업기업 사업화 자금 등 20억 지원

송연화 기자 | 입력 : 2017/03/09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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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지방중소기업청
[충북넷=송연화 기자] 충북중기청은 2017년도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을 전담 수행하게 될 주관기관으로 서원대학교, 충북테크노파크 2개 기관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은 창업 후 3~7년차 기업들의 시장 진입과 성장촉진을 집중 지원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2개 주관기관에서는 창업기업 사업화 자금, 공통 지원프로그램 등 창업기업 발굴·육성과 주관기관 운영에 소용되는 비용 등 기관당 20억원 내외가 지원될 예정이다.

충북중기청 박용순 청장은 "창업도약패키지 사업은 창업·벤처투자 인프라가 부족한 충북 지역의 스타트업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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