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전통시장 관련 산업에 국비 72억 확보

- 전통시장 특색 발굴 및 편의 제공

송연화 기자 | 기사입력 2017/03/10 [14:34]

충북도, 전통시장 관련 산업에 국비 72억 확보

- 전통시장 특색 발굴 및 편의 제공

송연화 기자 | 입력 : 2017/03/10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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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청
[충북넷=송연화 기자]충북도는 중소기업청 주관 2017년 전통시장 시장경영혁신지원과 주차환경개선사업 공모에 국비 72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중소기업청에서 지난 1월 말까지 신청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2월 현장평가와 중기청 심의조정위원회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지역선도시장은 전국 7개소 중 충주자유시장과 무학시장이 연합해 선정됐다.

두 시장의 특화된 상품과 서비스 개발과 문화관광형시장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올해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전국 75개소 중 5개 시장이 선정돼 68억 원의 예산으로 주차시설 개·보수를 지원 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시장의 특색을 부각시키는 고유한 특성을 발굴하고 편의를 제공해 활기와 인정이 넘치는 편리한 시장 육성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는 물론 충북경제 전국 4% 달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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