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충북도청 |
이번 공모사업은 중소기업청에서 지난 1월 말까지 신청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2월 현장평가와 중기청 심의조정위원회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지역선도시장은 전국 7개소 중 충주자유시장과 무학시장이 연합해 선정됐다.
두 시장의 특화된 상품과 서비스 개발과 문화관광형시장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올해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전국 75개소 중 5개 시장이 선정돼 68억 원의 예산으로 주차시설 개·보수를 지원 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시장의 특색을 부각시키는 고유한 특성을 발굴하고 편의를 제공해 활기와 인정이 넘치는 편리한 시장 육성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는 물론 충북경제 전국 4% 달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