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경영포럼 회원사 기업탐방] ㈜금진

박찬미 기자 | 기사입력 2017/03/13 [04:29]

[미래경영포럼 회원사 기업탐방] ㈜금진

박찬미 기자 | 입력 : 2017/03/13 [04:29]

DSC_0769.JPG
▲ (사)미래경영포럼 임원들이 회원사인 (주)금진(대표 김진현,사진 왼쪽에서 세번째)을 방문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넷=박찬미 기자] 연구기관 및 공공기관과의 협력적 네트워크 구축해 정보교류와 운동모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는 ()미래경영포럼이 회원사 기업탐방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방문한 기업은 충북 청주시 옥산면 환희길 337에 소재하고 있는 ㈜금진(대표 김진현)이다.

금진은 1998년 11월 6일 설립, 실크벽지 카펫타일 화성품 소재 등을 주요 생산 품목으로 하고 있다.

고객 최우선의 정신을 바탕으로 새로운 공간문화를 창조해 인류의 삶을 풍요롭게 한다는 미션을 가지고 70여 명의 직원과 함께 신기술 확보 및 품질관리에 중점을 두고 운영하고 있다.

설립 이후 LG화학에 생산제품의 90% 납품하며 안정된 경영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에는 중국 기업과 공동투자로 중국에 공장을 설립, 7월 가동에 들어간다.

중장기 계획으로는 2018년 신사업 구축을 통해 매출액 480억 달성을 목표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신기술 확보와 수출을 확대해 매출액 1000억, 영업이익 10% 달성해 글로벌 인테리어 기업으로 성장을 목표하고 있다.

경영에 대해 김 대표는 "변해가는 시장 흐름에 따라 기업도 혁신을 통해 변화를 시도해야 운영을 이어갈 수 있다"며 "가격은 20% 낮추고 품질은 향상한 고객만족 실천으로 지금의 금진을 이끌어왔다"고 말했다.


DSC_0803.JPG
▲ 미래경영포럼 임원들이 김국용 전무이사의 설명을 들으며 금진의 내부 돌아보고 있다.
DSC_0834.JPG
DSC_0845.JPG

 한편, 미래경영포럼 포럼은 매월 둘째 주 화요일에 조찬모임으로 진행되고 있다. 강연은 기업인들에게 필요한 정보 제공을 위해 산업분야의 전문강사 및 관계자를 초빙해 진행된다. 주로 공개 강연이다. 세부내용은 게시판을 통해 참고할 수 있다. 회원사 기업탐방은 매월 1회 진행된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