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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일 청주시청 접견실에서 오는 5월 개최 예정인 '제 1회 대학입시 생생 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식이 진행된 가운데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 왼쪽부터 오기완 충북대학교 부총장, 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 이승훈 청주시장) |
청주시와 충북대학교, 충청북도교육청의 참여로 진행된 이날 협약은 오는 5월 청주에서 열리는 제1회 대학입시 생생 박람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청주시는 입시박람회의 전반적인 기획 및 행사 전반을 추진하고 충북 대학교는 국내 우수대학이 참가할 수 있도록 박람회 참가 대학을 모집한다.
충북도교육청은 수험생 및 학부모에게 박람회 정보를 홍보하는 등의 역할을 나누고 공동으로 개최를 약속했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대학입시박람회는 수도권 주요대학을 비롯해 충청권, 대전권 대학 및 지방의 주요 국립대까지 총 50여개의 대학이 참여할 예정이다.
박람회에서는 대학입시와 관련한 상담을 진행하고 지하1층 소강당에서는 입시 전형별 입시설명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충청북도교육청 소속 대입전문상담교사들이 맞춤형 1:1 진학상담을 실시해 수험생들에게 보다 효과적인 대입전략방법을 전달할 방침이다.
이승훈 청주시장은 “이번 행사는 수도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지역의 학생들에게 다양한 대학입시 정보를 제공해 입시에 대한 불안감과 정보의 격차를 해소하고 실질적인 대입 준비에 도움을 주고자 준비했다”고 밝혔다.
한편 제1회 대학입시 생생 박람회는 오는 5월 20일 청주시 올림픽국민생활관에서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