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투자유치 40조 달성 위해 수도권 기업 유치 나서

15일 서울서 투자유치설명회 개최

송연화 기자 | 기사입력 2017/03/15 [13:58]

충북도, 투자유치 40조 달성 위해 수도권 기업 유치 나서

15일 서울서 투자유치설명회 개최

송연화 기자 | 입력 : 2017/03/15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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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 도청
[충북넷=송연화 기자] 충북도가 민선6기 투자유치 40조 달성을 위해 수도권 기업유치에 나섰다.

충북도는 15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투자유치설명회와 2개사의 투자 MOU를 채결하는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투자유치설명회는 충북도의 산업기반 인프라 등을 비롯한 우수한 투자환경을 소개해 수도권 기업들의 신·증설을 충북도로 유도하기 위해 개최됐다.

도는 물류수송에 편리한 지리적 입지조건, 저렴한 분양가, 투자 인센티브 등 기업하기 좋은 투자환경을 자세히 소개했다.

또한 바이오, 태양광·신에너지, 화장품·뷰티, 유기농·식품, 신교통·항공, ICT융합산업 등 6대 신성장동력산업과 3대 미래 유망산업(관광·스포츠, 기후·환경, 첨단형 뿌리기술산업)의 현황을 소개하고 육성전략을 중심적으로 홍보했다.

이시종 지사는 "충북에서 성공적인 기업 활동을 하는데 최대한의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며 "충북으로 많은 기업이 올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투자 유치활동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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