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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시가 제작한 쓰레기 배출요령 외국어 안내문 |
[충북넷=송연화 기자] 청주시가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 제작한 쓰레기 배출요령이 적힌 안내문을 배부해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 시에 따르면 지역 내 외국인들에게 올바른 쓰레기 배출문화를 알리기 위해 쓰레기의 종류, 배출시간, 배출방법, 수거일 등이 적힌 안내문을 제작했다.
특히 종량제 봉투를 사용하지 않고 불법투기 하면 과태료가 부과된다는 문구를 통해 외국인들이 이를 모르고 잘못 배출해 과태료 부과 처분을 받는 일이 없도록 사전 예방에 힘썼다.
김인석 자원정책과장은 “외국어로 된 안내문을 통해 외국인들에게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