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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농기원(원장 차선세)은 24일~29일까지 로컬푸드 페스티벌을 통해 충북산 수제가공품 판촉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
농기원은 지난 2005년부터 자가산·지역산 농산물 가공을 전제로 소규모 농업인 창업사업을 지원해 오고 있다.
'농업인 소규모 창업 지원'은 고품질의 전통가공식품을 생산해 소비자에게 좋은 음식을 제공하고 농산물 부가가치를 높여 농업인의 경제력을 키우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
하지만 농업인들은 대기업과 경쟁해야 하는 제조업과 유통분야는 매우 벽이 높아 공장형 양산체제보다는 수제품을 다품목 소량 생산하는 방식으로 표적시장을 찾고 있다.
차선세 원장은 "지역산농산물을 재료로 농촌여성의 솜씨를 담은 수제 가공식품이야 말로 우리 전통식 문화를 미래에 전할 수 있는 중요한 자원"이러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