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3월의 으뜸봉사상 시상

진천군 김세환, 진천군 한국자유총연맹 여성회 '포순이봉사단' 시상

송연화 기자 | 기사입력 2017/03/28 [09:55]

충북도, 3월의 으뜸봉사상 시상

진천군 김세환, 진천군 한국자유총연맹 여성회 '포순이봉사단' 시상

송연화 기자 | 입력 : 2017/03/28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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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의 으뜸봉사상 수상자
[충북넷=송연화 기자] 충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진천군 김세환(남, 41)씨 진천군 한국자유총연맹 여성회 포순이봉사단이 3월의 으뜸봉사상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3월 으뜸봉사자로 선정된 김세환씨는 본인의 재능을 살려 2015년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각종 행사의 사진촬영활동을 주로 해왔다.

또한 가옥수리전문봉사와 벽화봉사, 자원봉사 플래쉬 몹 확산, 야간순찰 활동, 지역행사시 교통정리 등 진천군 질서유지와 치안확보에 힘쓰는 등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3월 으뜸봉사단체로 선정된 진천군 한국자유총연맹 여성회 '포순이봉사단'은 등·하교길 학생보호, 청소년 탈선예방 및 선도, 매춘여성 인권 지킴이 활동을 실천해 왔다.

한편 이달의 으뜸봉사상은 매월 우수 자원봉사자 및 단체를 선정해 수상함으로써 자긍심 고취와 더불어 자원봉사의 가치를 인정하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시책으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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