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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시는 28일 오창테크노폴리스 일반사업단지 조성사업 합동설명회를 개최했다. |
이날 합동설명회에서는 산업단지계획 및 교통영향평가, 사전재해 영향평가 및 환경영향평가 초안에 대해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이 사업은 2015년 10월 승인신청서가 접수됐지만 청주시 제2매립장 및 ES청주 폐기물 처리시설과의 구역계 중첩 및 요존국유림 과다편입 등으로 사업추진이 중지됐다.
이에 중첩부지에 대한 제적합의 및 요존국유림 편입면적 축소 등을 반영해 149만 3521㎡로 사업계획을 변경해 정상 추진하고 있다.
올해 5월말까지 관계기관 협의 및 사전절차를 완료한 후 6월 충북지방산업단지 계획심의위원회 심의 후 승인고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