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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열린 기능경기대회 모습 |
충북도기능경기대회는 충북도와 한국산업인력공단 충북지사가 주죄·추관하는 행사로 이번 대회에서는 그간 없었던 목공과 가구 자동차자체수리 등 3개 직종이 추가돼 개최된다.
이에 총 39개 직종의 경기대회가 개최되고, 특성화직종으로는 태양광발전시스템과 캐릭터그리기 등 2개 직종이 열린다.
대회 입상 선수들은 오는 9월 제주도에서 개최되는 제52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충북 대표선수로 참여하게 된다.
아울러 직종별 입상자는 국가기술자격법에서 정한 바에 따라 해당직종의 기능사 시험이 면제되는 혜택이 부여된다.
이 밖에도 부대행사로 ‘상상날개 드론 체험’ 등 4개 직종의 체험행사와 Young Skill 올림피아드 ‘쿠키 만들기’ 개최로 학생들의 숙련기술 관심도를 높이고 직업탐색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재길 한국산업인력공단 충북지사장은 “지난해 서울에서 개최된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충북은 종합순위 6위 달성이라는 저력을 보여줬다”며 “공정하고 청렴한 대회 운영으로 실력 있는 도 선수를 발굴해 이번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달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