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 콘서트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공연

이숙현 기자 | 기사입력 2017/03/31 [09:35]

제천시, 콘서트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공연

이숙현 기자 | 입력 : 2017/03/31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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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천시는 31일 문화회관에서 충북도립교향악단의 콘서트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를 선보인다.
[충북넷=이숙현 기자] 제천시는 31일 문화회관에서 충북도립교향악단의 콘서트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를 선보인다.
 
주세페 베르디(Giuseppe Verdi)의 ‘라 트라비아타’는 알렉상드로 뒤마의 소설 ‘동백꽃 여인’을 모티브로 창작된 오페라로 국내에서는 ‘춘희(椿姬:)’라는 제목으로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오페라다.
 
이번 공연은 충북도립교향악단의 시·군 순회연주회다.

또한 양승돈 지휘자(예술감독, 원광대교수)의 탁월한 감성으로 소프라노 한윤옥과 김계현, 테너 강진모와 바리톤 박연진이 주옥같은 명곡을 들려줄 것이다.
 
특히 콘서트 가이드의 곡 해설이 가미되어 친숙하게 오페라를 감상할 수 있어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오페라 감상과 함께 예술교육의 기회를 줄 것이다.
 
3월 문화가 있는 날 마지막 주에 열리는 문화예술 공연에 제천시민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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