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괴산군 등잔봉 정상에서 바라본 한반도(출처:충청북도 공식블로그) |
![]() |
| ▲ 맞은편 한반도 지형의 남해안 쪽에 속하는 곳(출처:충청북도 공식블로그) |
![]() |
| ▲ 칠보산은 '악'자가 들어가는 산들보다는 낮은 고도로 초보 등산가들도 손쉽게 올라갈 수 있다.(출처:충청북도 공식블로그) |
칠보산은 옛날 칠봉산이라고 불렸다. 일곱 봉우리라고 하나 산에 들어서보면 열 다섯개의 크고 작은 봉우리로 W자와 M자의 연속이다.
칠보산은 '악'자가 들어가는 산들보다는 낮은 고도로 초보 등산가들도 손쉽게 올라갈 수 있다.
계곡을 흐르는 맑은 물과 기암절벽을 볼 수 있으며 노송으로 조화를 이루고 있는 울창한 숲을 걸을 수 있다.
가는 길목마다 수려한 쌍곡계곡을 볼 수 있는데 특히 쌍곡 제6곡인 용소는 100m의 반석을 타고 거세게 흘러내린 계곡물이 직경 16m나 되는 바위웅덩이에서 휘돌아 장관을 이루며 옛날에는 용이 승천하였다는 전설이 있다.
옛날에는 이 용소가 명주실 한 꾸러미가 다 풀려들어가도 모자라는 깊은 소였다고 전해온다.
![]() |
| ▲ 괴산 남군자산(출처:충청북도 공식블로그) |
충북 괴산군 칠성면에는 군자산,칠보산,비학산,옥녀봉 등을 비롯한 산과 갈론(갈은)구곡이란 명승 계곡에 산막이 옛길이라는 트래킹 코스도 있어 많은 이가 찾는다.
괴산에는 군자산이 두 군데 있다. 칠성면에 있는 군자산(948m)과 구별하기 위해 그 남쪽에 있는 산을 남군자산(872m)이라고 부른다.
이 곳은 속리산 국립공원에 속해 있으며 삼형제바위와 갈모봉 근처 기암, 산 아래 선유동 계곡 등을 품고있는 숨어 있는 명산이다.
![]() |
| ▲ 괴산군 남군자산 코끼리 바위(출처:충청북도 공식블로그) |
삼형제의 첫째라고 하는 코끼리형상의 바위가 압권이며 조망을 즐기기에도 좋은 곳으로 탁 트인 암봉에서 보는 선유동과 건너 대야산,중대봉조망이 거침없이 펼쳐진다.
제8경 학소대는 백학과 청학이 아름다움에 반해 이곳에서 둥지를 틀고 새끼를 기르며 살았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층암 절벽 위에 낙락장송이 우거져 있으며 바로 옆에는 2단 폭포수가 흘러내려 귀로 눈으로 풍경 속을 걷는 듯한 착각을 준다.
(자료출처:충청북도 공식블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