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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기술경영 촉진사업은 사업화가 유망한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대학·출연 연구기관의 연구자와 기업이 미래 신시장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사업은 청주대를 비롯해 대전대, 세종대가 함께 하며 세종대 기술지주회사, 특허법인 등 5개 기관이 참여한다.
이 프로그램은 3년간 국비 등 약 10억원을 지원받아 운영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각 대학 내 기술 사업화 추진 조직 간의 연계활동을 강화하고, 하나의 통합계획을 수립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또 사업의 시너지 효과를 위해 대학의 분산된 기술사업화 역량을 집중하고 기술사업화 성과가 확산될 수 있도록 IP 창출부터 창업까지 종합적으로 추진될 계획이다.
청주대는 특히 수도권과 충청권으로 이어지는 컨소시엄 지역 네트워크를 공유하면서 수요기업 발굴 영역을 확장, 수익을 창출하고 지역사회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이 과정에서 지역기반의 대학 협력활동을 촉진하고 컨소시엄 대학 간 노하우 공유 및 공동발전 모색을 도모한다.
노근호 청주대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통합적 대학 기술경영(Technology Management) 개념을 도입, 공급자 관점의 대학 기술사업화 조직을 수요자 관점의 기업체 감형 서비스 조직으로 개편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컨소시엄 간 지역 네트워크 공유로 수요기업 확대 및 사업화 영역을 확장해 우리 대학 특성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