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TP는 지난 3월 노근호 전 단장의 사임에 따라 후임 공개 모집 절차를 걸쳐, 최종 서씨를 정책기획단장에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10일 이시종지사로부터 임영장을 받고 취임한다.
신임 서단장은 서울 출생으로 서울대 전자공학과를 거쳐 카이스트에서 전기 및 전자공학 석사, 미국 Syracuse university 에서 컴퓨터 공학박사를 취득했다.
삼성전자 연구실을 시작으로 영상사업부 상품기획그룹장을 거쳐 임원급인 PPM사업팀장을 끝으로 20년간을 삼성에 근무했다.
이후 전자부품연구원에서 시스템연구본부장, 부품소재연구본부장, 디지털컨버전스연구본부장, 디지털연구본부장, 정보통신미디어연구본부장 등 선임연구본부장으로 12년을 봉직했다.
이어 지난 2014년 한국연구재단 융합기술단장으로 지난 2월까지 3년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