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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열린 홍범식고가 문화행사 |
7일 군에 따르면 군은 문화재청이 공모하는 생생문화재사업에 선정돼 ‘홍범식고가와 함께하는 신나는 이야기 여행’이라는 주제로 오는 15일부터 홍범식고가 일원에서 행사를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아름다운 음악·정겨운 구연과 그림책을 보고 듣고 느끼게 하는 그림책극장 ▲그림책을 아이들이 찾아 읽는 작은 그림책방 등이다.
또한 ▲조선시대 괴산지방의 향토오락인 윷놀이·승경도와 제기차기·공기·딱지치기·말타기 등의 전래놀이 한마당 ▲우리가락 풍물·판소리·민요·연극 등 공연 등도 펼쳐진다.
아울러 세시풍속을 배우고 체험하는 마당으로 뚝딱뚝딱 놀잇감 만들기, 민속대장간, 우리나라 세시풍속 이야기가 함께 마련된다.
이밖에도 상설공연마당에는 참가를 원하는 개인 및 단체가 공연을 할 수 있고, 오는 9월에는 시 낭송회가 열릴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문화재 활용사업으로 시작된 홍범식고가 활용사업은 주관단체인 ‘문화학교 숲’에서 진행하고 참가비는 무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