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레저의 메카 충주, ‘수상레저 체험 관광 도시 선정’

- 젊고 활기찬 도시 이미지 부각
- 문체부·관광공사 홍보·마케팅비 지원

박찬미 기자 | 기사입력 2017/04/13 [11:46]

수상레저의 메카 충주, ‘수상레저 체험 관광 도시 선정’

- 젊고 활기찬 도시 이미지 부각
- 문체부·관광공사 홍보·마케팅비 지원

박찬미 기자 | 입력 : 2017/04/13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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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려한 자연 경관을 자랑하는 충주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지정한 수상레저 관광지로 선정됐다.
[충북넷=박찬미 기자] 수려한 자연 경관을 자랑하는 충주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지정한 수상레저 관광지로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올해 처음으로 ‘수상레저 체험관광’을 공모해 12일 충북 충주시를 비롯해 강원 고성·홍천군, 경북 상주시 등 네 곳의 프로그램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충주시 프로그램은 '수상레저의 진수 탄금호 조정 체험과 충주 역사 및 레저 여행'을 테마로 충주 홍보는 물론 스포츠하기 좋은 젊고 활기찬 충주 이미지를 부각시킬 계획이다.

이에 따라 충주시는 수상레저 및 여행의 도시로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를 통해 전국에 홍보되며 홍보와 마케팅에 들어가는 비용을 정부에서 지원받게 됐다.

이번 수상레저 체험 관광 프로그램은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를 이용해 확인할 수 있으며 체험은 11월까지 가능하다.

한편, 강원 고성군은 '수상레저와 함께 하는 지역 맞춤형 융·복합 체험관광', 강원 홍천군의 '홍천강 섭(SUP)&카약 투어', 경북 상주시의 '카누로 떠나는 낙동강 물길여행' 등이 이번 프로그램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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