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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16일 LINC+·사업 중 일반대 ‘산학협력 고도화형’ 55개교와 전문대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44개교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LINC+·는 지난 2012년부터 시행한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의 후속사업인 '포스트 링크'와 올해 신설한 '사회맞춤형학과 활성화 사업'을 통합한 사업으로 교육부가 올해 추진하는 대학재정지원사업 중 가장 규모가 크다.
올해 LINC+·예산은 총 3271억원이다. 일반대의 산학협력 고도화형과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에는 각각 2163억원, 220억원이 배정됐다.
전문대의 산학협력 고도화형과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에는 130억원, 758억원을 각각 지원한다.
다음은 사회 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 사업 선정대학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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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대학은 산학협력 기본역량 평가. 서면 및 서면·대면 평가, 사업관리위원회의 심의·확정 등 3단계 절차를 걸쳐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