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맞춤형 3D프린팅 제작 실습 교육' 실시

27일 진행, 단계별로 매달 운영 예정

박찬미 기자 | 기사입력 2017/05/01 [04:10]

한국교통대,'맞춤형 3D프린팅 제작 실습 교육' 실시

27일 진행, 단계별로 매달 운영 예정

박찬미 기자 | 입력 : 2017/05/01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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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넷=박찬미 기자] 한국교통대학교 3D프린팅센터(센터장 박성준)가 3D프린팅 활용교육으로 '3D스캐닝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3D프린팅 제작 실습 교육' 을 27일 실시했다. 교육은 단계별로 매달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에 실시된 교육은 관련 전공 대학생과 산업체 재직자 등 총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3D프린팅동향 △3D스캐너이론 △3D스캐너사용방법 △3D모델링역설계 등 산업현장에서 3D스캐닝으로 시제품을 제작할 수 있는 내용이다.

3D스캐너는 3D프린팅 기술을 좀 더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 다방면에 사용되고 있다.

볼트와 너트 같은 초소형 대상물부터 비행기, 선박 등 대형 대상물 형상을 3D스캐닝 기술을 활용하면 모델링 작업이 없이도 3D모델링 도면을 얻을 수 있다. 현재는 3D스캐너를 활용한 피규어, 미술품 공예, 치의학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3D스캐닝 기술이 활용되고 있다.

3D프린팅센터 박성준 센터장은 “3D스캐너를 활용한 3D프린팅 교육은 많은 산업체에서 역설계 기술을 활용하여 3D도면 생성이 가능하며 이는 신제품 개발 시 시간과 비용을 단축할 수 있다” 3D프린팅 사업의 장점을 설명했다.

3D프린팅센터에서는 충북지역 내에 산업군 및 재직자들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 있는 3D프린팅 교육을 통하여 산업현장에서 3D프린팅을 활용한 자유 모델링이 가능할 수 있도록 현장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3D프린팅 저변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교육은 매달 단계별로 진행할 예정이며다.

교육신청 및 문의는 3D프린팅센터 이메일(hj4326@ut.ac.kr) 혹은 유선(043-849-1483)으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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