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넷=박찬미 기자] 오는 9일 치러질 제19대 대통령 선거 충북 지역 유권자 수가 130만3천40명으로 확정됐다.
30일 충북도는 도내 전체 인구 159만1천984명 중 19세 이상 130만3천454명을 대상으로 지난 16~18일 선거인 명부 열람과 이의신청 등의 절차를 거쳐 대선 선거인을 이같이 확정했다고 밝혔다.
충북 지역 대선 유권자 수는 2012년 제18대 대선 때보다 6만8천208명 늘었다. 남자는 3만8천490명이, 여자는 2만9천716명 증가했다.
18대 대선 때는 여성이 50.2%로 49.8%인 남성 비율을 소폭 앞섰으나 이번에는 남성 50.2%, 여성 49.8%로 성비가 역전한 것으로 나타났다.오는 5월 9일 치러질 제19대 대통령선거의 충북지역 선거인수는 130만3천40명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