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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대학교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진행한다. |
1일 충북대에 따르면 수의과대학 동물의료센터가 주최하고 수의대학생회가 주관하는 ‘2017 반려동물한마당’은 오는 5일 충북대 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27회째를 맞이하는 반려동물한마당은 관내 연례적으로 개최되는 반려동물 관련 행사로 ▲반려견과 미니게임 ▲행운의 빙고 ▲도전 펫스타 ▲OX퀴즈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그리고 4일 CGV 청주 서문에서는 영화 ‘석조저택 살인사건’ 시사회가 열리는 가운데 지난 4월28일 충북대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cbnu51)에서는 시사회 티켓을 선착순 무료 배부했다.
또한 11일부터 12일까지는 제2회 거점 국립대학 제전이 경북대 상주캠퍼스에서 펼쳐진다.
아울러 각 단과대학은 제36회 스승의 날을 맞아 자체 실정에 맞게 스승의 날 행사를 진행할 예정인 가운데 충북대 사범대학 부설 중·고교 교원 표창 수여식도 예정돼 있다.
이밖에도 20일에는 충북대 학생과 교직원의 역사문화 공유를 위해 제4회 박물관과 함께하는 개신가족 역사기행 프로그램이 ‘찬란했던 백제문화를 둘러볼 수 있는 곳, 부여’라는 주제로 열린다.
윤여표 총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충북대가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소중한 사람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남기는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