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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천군의 대표 축제인 제17회 생거진천 농다리축제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농다리‧미르숲 일원에서 개최된다. |
5일 군에 따르면 이번 농다리 축제는 ‘소원 성취! 천년 농다리!’를 주제로 개최되는 가운데 농다리 고유제와 개막식을 시작으로, 각종 문화예술‧공연 등이 펼쳐진다.
특히 이번 농다리축제에서는 제5회 농다리 전국사진촬영대회와 제12회 농다리 전국가요제, 제3회 등용문축제가 동시에 펼쳐져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또한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농다리를 품은 SNS 포토제닉을 찾아라 ▲소원돌탑쌓기 ▲스마트폰 활용 사진 촬영 대회 ▲카누 체험 ▲메기잡기 등을 운영해 관람객들의 참여기회를 확대한다.
아울러 군은 축제기간 동안 셔틀버스를 운행해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의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에 셔틀버스 운행노선은 ‘백곡천 하상주차장‧진천버스터미널‧읍사무소‧화랑공원‧(구)장미웨딩홀‧삼진아파트 상가‧문상초교‧농다리 전시관’이다.
그러면서 군은 셔틀버스 이용자에 한해 경품 추첨권을 배부할 계획이다.
신운철 문화홍보체육과장은 “동양 최고의 돌다리인 농다리에서 열리는 축제에 많이 찾아오시길 바란다”며 “주변의 미르숲과 초평호에서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더불어 좋은 추억을 가져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