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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성 품바축제 행사 장면 |
2년 연속 충북도 최우수축제에 선정된 음성품바축제는 올해 ‘판을 펼쳐라'는 주제로 볼거리, 놀거리, 옛거리, 어울림, 먹거리 등 5가지 판으로 구성해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 품바축제의 새로운 변화의 중심에 첫 번째는 음성품바가 랩을 품는다.
제1회 품바래퍼 경연대회를 축제의 킬러콘텐츠로 기획함으로써 랩을 사랑하고 좋아하는 전국의 래퍼와 마니아들의 관심과 참여가 대대적으로 이루어 질 전망이다.
또한 젊은 사람들이 즐겨 입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고 착용할 수 있도록 새로운 티셔츠도 제작한다. 티셔츠 디자인도 음성품바축제가 지향하는 주제와 이미지를 현대적 감각으로 담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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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성 품바축제 품바왕 선발대회 행사 장면 |
이와 함께 꽃동네와 협력해 최귀동 인류애 봉사대상 시상, 전국 노숙인 위안잔치를 추진하고 사랑의 밥차도 운영한다.
아울러 사할린동포 한마음대회, 독거노인초청, 사랑나눔 장터 운영을 하고 유니세프 기금 모금, 자원봉사 체험 등 다채로운 봉사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설성공원 실내게이트볼장에서 성인전용 품바상설 유료공연장으로 개설하고 1일 4회 공연을 통해 얻은 수익금 일부는 유니세프기금으로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이밖에도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체험으로 6070 추억의 거리에서 ▲옛날교복체험 ▲추억의 고고장 ▲밴드공연 및 포크락공연 ▲막걸리 동창회 ▲세계문화공연으로 활력을 불어 넣는다.
품바축제와 같이 열리는 ▲음성군 꽃잔치 ▲전통한방체험관 ▲중소기업제품 특별판매전 등 축제를 풍성하게 한다.
이필용 군수는 “그동안 지적된 문제점을 개선해 미래지향적이고 창의적인 신규 프로그램을 과감히 도입하는 등 축제 전반적인 분야에서 변화된 모습을 보이는 만큼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축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