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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치유도시 제천에서 관광객들을 위한 치유전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10일 시에 따르면 오는 13일부터 10월 말까지 매주 토요일 청풍문화재단지와 의림지 일원에서 자연치유관리사들이 관광객을 찾아간다.
자연치유관리사들은 평생학습을 통해 치유전문 민간자격증을 취득한 한방이혈건강치유사(생활건강관리사), 몸펴기건강치유사 30명으로 구성돼있다.
2015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이 프로그램은 자연치유관리사들이 귀의 혈점을 자극해 여행의 피로를 없애주고 간단한 자세교정을 통해 통증을 완화시켜주는 체험이다.
한편 시는 지역특화사업으로 자연치유 관련 인적 인프라를 꾸준히 양성하고 학습공동체를 형성해 많은 동아리들이 재능나눔 기부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병호 평생교육사는 “치유전문 체험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자연치유도시의 정체성 확립과 제천방문객이 활기찬 건강생활로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