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넥타이의 CEO'
메타바이오메드 오석송 회장의 트레이드 마크다. 의료기기 분야에서 발군의 기술력을 자랑하는 글로벌 기업 CEO로서 언제나 빨간 넥타이를 매고 세계 곳곳을 누비며 탄탄 대로를 달리고 있지만, 한 때 나락에 떨어져 죽음을 생각했다 다시 일어서며 '긍정의 자기 체면'같이 이 빨간 넥타이를 맨 것이 시작이다.
2007년 미래경영포럼 출범 당시 초대 회장을 맡아 기반을 다진 오석송 회장을 지난 2월22일 오송 메타바이오메드에서 만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