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넷=박찬미 기자] 충북과 원주의 의료기기가 힘을 모아 해외시장 개척에 나섰다.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원장 정완길)에 따르면 15일부터 18일까지 중국 상해 국가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의료기기 봄 박람회 CMEF Spring 2017’에 충북의료기기 업체와 원주의료기기 업체가 공동관을 구성해 참가한다.
박람회는 올해 77회를 맞은 아시아 최대의 의료기기 전시회로 매년 봄과 가을 2회 개최되며 전시 규모가 20만㎡에 달하는 초대형 행사다.
이번 전시에 참가하는 기업은 ▲대양의료기▲대한바이오메디칼▲메가메디칼▲유디피아▲유니스파테크▲엘메카▲휴레브 등 총 7개 업체다.
한편, 중국 의료기기 시장은 42조원 규모이며 꾸준한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