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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도 허경재 균형건설국장(왼쪽)과 국토부 김희수 수도권정책과장(사진제공=충북도) |
[충북넷=박찬미 기자] 충북도가 국토교통부와 고위직 첫인사교류를 15일 시행한다.
대상자는 충북도 허경재(49) 균형건설국장과 국토부 김희수(51) 수도권 정책과장이다.
이번 인사로 김희수 국토부 수도권 정책과장이 도 균형건설국장으로 전입하고 허경재 도 균형건설국장은 국토부로 전출하게 된다. 교류 기간은 1년이다.
허 국장은 국토부에서 일하는 동안 공항 관련 업무를 총괄하는 항행시설과장을 맡게 된다.
김 과장은 도 균형건설국장을 맡아 도로, 철도, 공항 등 도의 SOC 현안 해결에 나선다.
충북 진천 출신인 김 과장은 청주 신흥고와 단국대를 나와 행정고시(37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국토부 산업입지정책과장, 국토정보정책과장, 자동차 정책과장, 기술정책과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인물이다.
도는 이번 인사교류로 도로와 철도, 공항 등 충북 현안 해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