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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용후 ㈜와이에이치 대표이사 |
이번 세미나는 기업 마케팅 전문가로 활약 중인 국내 유일의 ‘관점 디자이너’ ㈜와이에이치 박용후 대표이사의 강연으로 진행됐다.
㈜카카오와 뽀로로를 개발한 ㈜오콘, 애니팡을 만든 ㈜선데이토즈 , 배달의 민족의 ㈜우아한 형제들 등 현재 총 21개 기업 홍보를 전담하며 한 달에 21번의 월급을 받는다는 박 대표는 강연 시작하며 “우리는 고객의 머리 속에 무엇을 남길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그는 또 “어떻게 보이고 싶은가?, 그렇게 보이려면 고객의 어떤 관점을 바꿔야 하는가?”라고 질문하며 보여지는 관점에 대한 중요성을 생각하도록 유도했다.
그러면서 “틀린 질문을 하니까 틀린 답을 얻는다”며 “마케팅은 ‘어떻게 하면 잘 팔까’를 고민하는 것이 아니고 ‘어떻게 하면 구입하게 만들까’를 고민해야 한다”라고 설파했다.
어떤 관점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해석과 결과가 나온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박 대표는 “물을 돈을 주고 사 먹게 되는 일이 언제부터 당연시되었는지 기억할 수 있겠냐”며 “불가능하다는 시선으로 보면 안 되는 일 들뿐이지만 ‘어떻게 하면 가능하게 할까’를 생각하면 올바른 답을 찾게 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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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일 청주 그랜드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미래경영포럼 정기 월례회 강연을 회원들이 경청하고 있다. |
박 대표가 마케팅 전략에 참여한 기업 들 중 매출 1조 원을 달성한 기업은 3곳이다. 또한 1천억 원의 매출을 올린 기업은 10곳이다.
이와 같은 성과로 여러 기업의 홍보이사를 담당하게 된 박 대표는 “관점 디자인은 ‘우리는 고객의 머리 속에 무엇을 남길 것인가?’라는 질문에서 시작된다”고 강조하며 강연을 마무리 했다.
기업과 개인의 홍보에 있어 지금까지와는 다른 마케팅 전략이 필요하다면 박 대표의 질문에 답을 찾기 위한 노력을 권고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