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 제5회 ‘유학생의 날‘ 개최

이숙현 기자 | 기사입력 2017/05/17 [17:00]

세명대, 제5회 ‘유학생의 날‘ 개최

이숙현 기자 | 입력 : 2017/05/1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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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명대학교(총장 이용걸)는 16일 학술관에서 ‘제5회 유학생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충북넷=이숙현 기자] 세명대학교(총장 이용걸)는 16일 학술관에서 ‘제5회 유학생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세계의 날(5월 20일)을 맞아 마련된 이날 행사는 외국인 유학생과 한국인 재학생, 교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학생들의 각국문화 소개와 장기자랑이 진행됐다.

장기자랑은 총 10팀이 참여했으며 중국, 베트남, 세네갈 연합 ‘통통’팀이 트와이스의 ‘TT'를 공연해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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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명대에는 학부생 106명, 어학연수생 91명, 석·박사 과정 33명 등 250여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공부하고 있다.
또한 베트남 전통악기 샤오딕 연주, 말레이시아 전통춤 공연 등이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김계수 대외협력처장은 “국적이 다른 유학생들이 세명대 안에서 작은 지구촌을 이뤄 즐겁게 생활을 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며 “대학생활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하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재 세명대에는 학부생 106명, 어학연수생 91명, 석·박사 과정 33명 등 250여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공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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