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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천시의회(의장 김정문)는 17일 '제253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
김정문 제천시의회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임시회가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앞당기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해달라"며 "상정되는 안건에 심도 있는 심사를 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홍석용 시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새로운 정부의 정책을 대비해 제천시는 선제적인 종합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홍 의원은 “지방분권과 균형발전 정책이 내년부터 시작돼 지방정부시대가 도래하면 제천시는 어떻게 앞서갈지와 재정분권과 자치분권 확대에도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시민역량강화를 통해 자발적 시민참여를 유도해야 한다”며 “이근규 시장님 및 공직자분들이 각 부서에서 하루라도 빨리 새로운 정부정책을 대비한 계획을 세워달라”고 호소했다.
회기 첫 날인 이날은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해 회기 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등을 가결했다.
18일에는 각 상임위원회 별로 상정된 안건에 대해 심사를 진행한다.
이어 19일 제2차 본회의를 개회해 성명중 의원이 '제천시 주요사업(관급납품, 하도급 공사) 추진상황에 대해'라는 주제로 시정질문을 하며 상정된 안건들에 대한 최종 심의를 마치고 폐회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