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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명대학교(총장 이용걸)는 13일 세명대 학술관에서 ‘대학생 해외배낭연수’ 발대식을 개최했다. |
[충북넷=이숙현 기자] 세명대학교(총장 이용걸)는 13일 세명대 학술관에서 ‘대학생 해외배낭연수’ 발대식을 개최했다.
제천시가 후원하는 해외배낭연수는 관내 대학생들이 지역인재로 성장하는 것을 돕기 위해 시에서 소정의 여행경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발대식에는 이용걸 세명대 총장, 이근규 제천시장, 세명대 및 제천시 관계자, 참가 학생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발대식에서 학생들은 한국 한방의약 우수성 알리기, 제천시 도시 브랜드화 방안, 세계대학 대외협력 프로그램 벤치마킹 등의 과제계획에 대해 브리핑했다.
올해는 세명대 학생 총 13명을 선정해 영국, 호주, 괌, 일본, 중국 등 5개국가에 대해 배낭여행비 100~200만원씩을 지원한다.
세명대 학생들은 방학 중 배낭여행을 하며 제천시와 한방엑스포를 세계인에게 알리고 지역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