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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재인 정부의 국민인수위원회가 충북에서 처음으로 ‘광화문 1번가 국민 마이크’를 진행한다. |
24일 시에 따르면 국민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국민 마이크 in 제천’이라는 제목으로 열린다.
이 프로그램은 청풍영상위원회의 주관 오는 29일 오전 제천영상미디어센터 2층 비디오스튜디오에서 ‘반칙과 특권이 없는 공정한 나라를 위한 국민제안’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행사에는 자영업자, 주부, 학생, 언론인, 정치인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해 제천의 현안문제 등에 대한 토론과 국민제안을 할 예정으로 SNS를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토론회에 이어 제천 시민TV ’봄’ 활동가와 대학생들이 29일 제천시민회관 광장과 문화의 거리, 30일 세명대와 대원대를 찾아 발언대에서 시민의 바람을 인터뷰하는 ‘국민마이크’도 진행한다.
시민의 의견은 인터뷰 형식으로 기록하며 시민 제안발언은 영상·오디오로 온라인을 통해 공유하고 국민인수위원회에 전달된다.
청풍영상위원회는 다음달 8일까지 각 기관 및 단체를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국민마이크 in 제천’도 마련한다. 페이스북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정부에 정책을 제안하고자 하는 시민은 누구나 ‘국민마이크’가 마련된 현장에서 신청서 작성 후 자유롭게 5분 이내에서 발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