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넷=박찬미 기자]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본부장 김성환)는 충청북도와 공동으로 도내 수출 중소기업의 미국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2017 충북 미주 무역사절단 참가기업'을 7월 2일(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무역사절단은 오는 10월 16일(월)~10월 22일(일)까지 4박 7일간의 일정으로 미국 L.A., 마이애미 2개 지역을 방문하여 사전에 엄선된 현지 바이어들과 수출 상담을 진행한다.
현지시장성 검토 및 국내 평가 등을 거쳐 참가기업을 선정하며, 참가기업에는 충청북도 예산으로 해외바이어 발굴 및 상담주선, 통역, 현지 교통편의 등 해외 마케팅 활동에 필요한 종합적인 지원이 이루어진다.
참가신청은 7월 2일(일)까지 충북 글로벌 마케팅 시스템(cbgms.chungbuk.go.kr)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동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043-230-5361,3)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