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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천시는 다음달 20일까지 ‘여성이 감동하는 활기찬 제천’이라는 비전을 완성하기 위해 시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
공모주제는 ▲ 모두가 평등한 제천 ▲ 일하기 좋은 제천 ▲건강한 제천 ▲ 기타 여성 및 사회적 약자를 위한 시책 등 6개 부문으로 여성친화도시 시책 또는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제출서류는 신청서 및 공모제안서를 제천시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 후 이메일(annie200@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심사 후 최우수 1명에게는 30만 원, 우수 2명에게 각 10만 원, 장려 2명에게 각 5만 원을 시상하며 입상작 발표는 8월 중 개별 통보 및 시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제천시-LH공사, 공공실버주택사업 업무협약
제천시는 오는 27일 LH서울지역본부 2층 대회의실에서 LH공사와 ‘공공실버주택 제천청전지구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식에는 제천시를 비롯한 2차 시범사업지구인 충남 보령시, 강원 화천군, 전남 진도군, 인천 옹진군, 경북 영덕군 등 6개 시군이 참석할 예정이다.
각 시군은 LH공사와 공공실버주택사업 추진에 따른 공동시행자로서 상호협력 및 역할분담, 토지사용, 사업비 분담, 실무협의회 운영 등 사업관련 전반적인 사항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제천시는 박인용 부시장이 참석해 사업 추진에 필요한 제반사항을 협약 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으로 제천시는 공공실버주택 제천청전지구 사업에 대해 부지제공, 토지보상, 인허가 행정지원, 입주자 선정 협의, 복지관 운영관리 등의 업무를 전담하게 된다.
또한 LH는 주택과 복지관 건립, 주택 운영 관리, 입주자 선정 업무를 분담해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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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천시는 청풍면 일원에 추진 중인 청풍호그린케이블카 조성공사에 대해 내년 4월 운행을 목표로 차질 없이 진행키로 했다. |
제천시는 청풍면 일원에 추진 중인 청풍호그린케이블카 조성공사에 대해 내년 4월 운행을 목표로 차질 없이 진행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청풍호 그린케이블카 조성사업은 2013년 민간사업자를 선정해 협약을 체결한 후 2015년 도시계획시설(궤도) 실시계획인가를 받아 지난 해 12월 청풍면 물태리 주차장에서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민간사업자인 청풍로프웨이 주식회사(대표이사 오영록)가 총 371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내년 3월 31일까지 모든 공사를 완료하고 4월경 케이블카 본격 운행이 목표다.
그간 제천시와 청풍로프웨이는 올해 9월에 개최하는 2017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를 감안해 엑스포 개최 전 케이블카 시범 운행을 목표로 공사추진에 박차를 가해왔다.
그러던 중 청풍로프웨이 측에서는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단단한 암반지대로 토목공사 계획 공정이 보다 늦어짐에 따라 현실적으로 엑스포 개최 전 시범운행은 어렵다는 의견을 밝혔다.
이에 따라 시와 청풍로프웨이는 관광객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인식하에 내년 4월 청풍호 벚꽃축제 기간 중 제천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케이블카를 이용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