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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순경 제천시의원은 지난 26일 제254회 제1차 정례회 5분 발언에서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을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
이날 양순경 의원은 제천시가 새 정부의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5년간 약 50조를 투입하는 국가사업에 발빠르게 대처할 것을 제안하며 관계자들의 협력을 촉구했다.
양 의원은 "제천시 도시재생사업 추진 단계에서 두 가지 대책이 시급하다"며 "도시재생사업 전담행정조직 확대와 ‘도시재생뉴딜’ 진행과정에서 주민과 상생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주민중심 운영조직 구성과 단위 조직 신설 및 업무별 팀 분리 형태로 확대 개편이 필요하다하는 것이 필요하다"주장했다.
또한 "주민과의 상생협약을 통해 도시재생사업 추진 후 지가․임대료 상승으로 원주민․영세 상인이 외곽으로 내몰리는 현상인 ‘젠트리피케이션(gentrification) 방지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부의 뉴딜사업 준비상황과 진행정도를 파악해 전략을 준비하고 제천시가 신청 가능한 사업을 발굴해 계획·정비해야 빠른 대응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의 제도 및 대책 마련을 위해 철저히 준비해주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