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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천시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지역 농산물 생산을 위해 GAP(우수농산물관리) 인증 확대에 나섰다. |
3일 시에 따르면 안전한 농산물 생산기반 구축을 위해 GAP인증에 필요한 토양·용수 안전성 분석비용을 지원해주는 ‘주산지 GAP 토양용수 안전성 분석사업’을 실시한다.
분석에 필요한 비용은 개별 신청 시 토양·용수 1건 당 약 25만원이고 안전성 분석사업을 통해 사업을 실시하게 되면 비용 소요 없이 연말에 시를 통해 결과를 받아볼 수 있다.
시는 올해 안전성 분석을 위한 용역기관으로 충북대 산학협력단(대표 우수동)을 선정하고 3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약 120건을 분석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주산지 GAP 안전성 분석사업은 금성면, 청풍면, 수산면, 덕산면 등 남부면 위주로 사업신청을 받아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어 "분석을 원하는 농가 및 단체는 지역 제한없이 신청을 받아 사업추진에 포함할 예정으로 GAP 인증을 희망하는 농가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 고 덧붙였다.
한편 검사결과는 5년간 유효하며 사업신청은 가까운 읍면사무소 또는 동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