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 ‘토익완생·HSK레벨업’ 어학 프로그램 실시

이숙현 기자 | 기사입력 2017/07/04 [10:47]

세명대, ‘토익완생·HSK레벨업’ 어학 프로그램 실시

이숙현 기자 | 입력 : 2017/07/04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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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명대학교(총장 이용걸)는 하계방학 중 ‘토익완생(完生) 프로젝트’, ‘HSK 레벨업’ 등 어학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충북넷=이숙현 기자] 세명대학교(총장 이용걸)는 하계방학 중 ‘토익완생(完生) 프로젝트’, ‘HSK 레벨업’ 등 어학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토익완생 프로젝트는 전문 토익강사진을 초청해 지난 3일부터 4주 동안 집중적으로 토익을 공부할 수 있도록 기획한 특별강좌다.

세명대는 지난 3일 특강에 참여하는 400여명의 학생들과 토익 완생 프로젝트 입소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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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SK 레벨업’은 4주 동안 전문강사와 함께 HSK(중국한어수평고시)를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HSK 레벨업'은 4주 동안 전문강사와 함께 HSK(중국한어수평고시)를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프로그램으로 역시 26명의 학생들이 참가한다. 

대학에서는 두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에게 수강료와 기숙사비, 교재비, 식비, 토익접수비 등을 전부 무료로 지원한다.

이용걸 세명대 총장은 "방학 어학 특별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어학성적이 200~300점씩 오르는 성과를 내고 있다"며 "학생들이 진로와 취업을 위한 기본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학생중심, 경험중심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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