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이근규 제천시장은 오는 6~14일까지 글로벌 평생학습지도자 역량강화 및 평생학습 모델 벤치마킹을 위해 미국의 교육현장을 방문한다. |
평생학습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과 한 단계 향상된 평생학습 정책실현을 위해 전국의 평생학습도시 단체장과 관계자 등 39명이 함께 참여한다.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이근규 제천시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미국의 16개 회원도시의 평생학습 기관 및 단체 교류·협력관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방문단은 미국 방문 첫 날 뉴욕시청을 방문해 두 나라의 평생학습정책 현황 브리핑과 연수기간 동안 총 8개 평생학습 관련 기관을 방문하게 된다.
이에 따라 뉴욕한인회, 경제인 간담회, 뉴욕주재 언론인 간담회, 워싱턴 민주평통협의회, 워싱턴한인회 간담회 등을 통해 평생학습 문화 교류 등을 진행한다.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는 155개 지방자치단체와 75개 교육지원청으로 구성됐으며 매년 평생학습도시 자치단체장과 교육지원청 교육장과 함께 선진국의 평생학습도시를 방문해오고 있다.
올해 제7대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장으로 선출된 이근규 제천시장은 매년 실시하는 해외연수가 해외 협력 네트워크 구축으로 연결될 수 있게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세계 최초 청각 장애인과 농아교육을 위한 연합공인대학교 갈라뎃 대학교, 하버드대 캠브리지센터 등을 방문하고 미 하원의원(AL GREEN), 보스턴 시의원(Tito Jackson) 등 다양한 정·관계 인사들과 간담회를 갖게 된다.
한편 이근규 제천시장은 미국의 회원도시에서 2017한방엑스포 행사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