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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온라인 마켓 매출 향상 교육’으로 매출이 700% 향상됐다. |
오프라인 영업 판매 방식으로 운영하던 헬스보충제 제조·판매 업체 '더블원(대표 김원일)'은 온라인 판매 채널 다각화를 통해 약 700%이상의 매출 성과를 거뒀다.
또한 직접 양봉한 꿀을 판매하는 업체인 '꿀에서(대표 한성윤)'는 본 프로그램을 통해 온라인쇼핑몰 매출액이 약 1000%까지 향상됐다.
이 밖에도 1:1 집중 멘토링에 참여했던 ㈜에코오토(중고자동차부품), ㈜에스하우스(더치커피), ㈜엔푸드(에이드, 차류) 등도 온라인 쇼핑몰 매출 증가로 교육의 효과가 매우 크다고 설명했다.
충북센터는 관내 업체들의 온라인 유통채널개척 및 확대를 위한 방안으로 2015년 하반기부터 온라인쇼핑몰 매출 향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교육 프로그램 구성은 초기 창업자들에게 필요로 하는 전문가들의 온라인 쇼핑몰 운영 노하우 습득과 1:1 집중 멘토링으로 10주간(10회) 진행했다.
충북센터 관계자는 "참여업체들이 교육 수료 후, 괄목할만한 매출 성과를 보이고 있다"며 "충북센터는 ‘온라인 마케팅 과정’과 아마존닷컴 등 해외 판매 사이트에 직접 판매 할 수 있도록 ‘글로벌 셀러 양성 과정’ 등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