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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체육장관회의에 참석한 관계자들(우로부터 스테판팍스 스포츠어코드 부회장, 최재근 WMC 사무총장, 안젤라 멜로 유네스코 스포츠국장, 정화태 세계무술연맹 총재) |
국제체육장관회의에 참가 중인 최재근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이하 WMC) 사무총장은 지난 13일 회의에 참가했다.
그러면서 안젤라 멜로 유네스코 스포츠국장과 스테판 팍스 스포츠어코드 부회장, 미칼 부첼 국제삼보연맹 CEO 등과 오는 2019년 충북에서 개최될 세계무예마스터십과 스포츠어코드 컨벤션 유치 등을 논의했다.
또한 칼라 샤이쿠치노프 타타르스탄공화국 체육부 차관 등이 참가한 자리에서는 충북의 무예진흥사업과 WMC 사업 등을 공화국과 연계하는 방안에 대해 나눴다.
특히 스테판 팍스 부회장과는 스포츠어코드 컨벤션 유치와 관련해 협의하기로 했고, 오는 8월중 WMC측과 상호협력을 위한 세부적인 준비를 논의하기로 약속했다.
한편 최재근 사무총장은 유네스코와 주요 국제 스포츠기관과의 국제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 12일 출국했다.
이후 러시아무술연맹(RUMA)과 국제삼보연맹(FIAS) 등 관계자와 오는 11월 개최되는 WMC 컨벤션의 주요사안 등을 논의한 후 19일 귀국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