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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중한 아내, 통하는 남편 토크콘서트’ 포스터 |
소통콘서트는 청주시 인구정책의 일환으로 오는 8월19일 청주시 문화산업진흥재단 내 에듀피아 영상관에서 열린다.
이에 소통콘서트에서는 아이를 키우며 부부 간 느꼈던 힘들거나 고마운 사례들을 공유하고, 전문가의 강의를 통해 사례를 분석하는 등 부부상담 전문가의 공감을 들어본다.
특히 저출산 극복의 우선과제는 일·가정 양립 등 인식의 전환으로 시는 콘서트를 통해 아내와 남편이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갈 수 있는 계기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시는 이를 통해 부부 간의 입장을 이해하고 배려할 수 있는 생활 습관을 가져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기여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소통콘서트는 편안하고 안정적인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부드러운 밴드공연을 시작으로 아동가족 상담의 권위자로 알려진 김영희 충북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다.
또한 부부·가족·양육 상담 전문가인 김혜숙·김대광 소장이 참여해 고민 공유와 부부 간의 소통, 가족의 갈등, 양육 등 고민 상담이 진행된다.
참가대상은 청주에 주소를 부부 또는 예비부부 50쌍이고 오는 20일부터 8월2일까지 이메일(cj-stconcert@naver.com)로 신청을 받아 선착순으로 참가자를 선정한다.
토크콘서트와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 홈페이지(www.cheongju.go.kr) 공지사항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토크콘서트로 시의 부부들이 육아를 함께하고 행복한 가정생활을 이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