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스마트팩토리 구축에 앞장서다

LINC+사업단, 스마트팩토리 구축 세미나 개최

지현민 기자 | 기사입력 2017/07/18 [16:58]

충북대, 스마트팩토리 구축에 앞장서다

LINC+사업단, 스마트팩토리 구축 세미나 개최

지현민 기자 | 입력 : 2017/07/18 [16:58]

충북대 보도자료 - 스마트 팩토리로 성큼 (3).JPG
▲ 충북대 LINC+ 사업단은 18일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스마트팩토리 구축 세미나’를 개최했다.
[충북넷=지현민 기자]충북대 링크플러스(LINC+)사업단은 18일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스마트팩토리 구축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충청권의 스마트팩토리 구축 확산을 위해 제조업 사례를 공유하고, 전문가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세미나에는 조완섭 한국빅데이터서비스학회 수석부회장을 비롯해 제조업체 스마트팩토리 담당자, 스마트팩토리 IT업체, 대학·연구소·기업 스마트팩토리 연구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세미나에서는 스마트팩토리 국내 저명인사 강연과 스마트팩토리 구축사례 발표가 진행됐고, 스마트공장 추진단 전문위원 자문,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전시회도 열렸다.

이와 관련해 신언석 텍사스 공대 교수는 ‘Smart factory with reliability and security' 주제 발표를, 최영환 스마트공장추진단 전문위원은 스마트공장 지원계획을 알렸다.

스마트 팩토리 기술 및 구축 사례로 ▲김록원 ETRI 책임의 ‘제조 데이터 수집 기술’ ▲류관희 충북대 교수의 ‘제조 빅데이터 기술 및 구축 사례’ ▲김보현 생산기술연구원 박사의 ‘다이캐스팅 공장 스마트화 사례’ 발표 등이 진행됐다.

또한 ▲조정철 LS산전 생산기술팀 부장은 ‘스마트 팩토리 추진 단계 및 구축 사례’ ▲임경수 한국에프엠 이사는 ‘MES 구축 사례 ▲진정창 휴먼시스템 대표는 ’중소기업 MES 구축사례‘ ▲왕지남 유디엠텍 대표는 ’스마트 팩토리 구축 사례‘ 등을 발표했다.

유재수 LINC+사업단장은 “이번 세미나는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한 선례기업들의 다양한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충청권의 스마트팩토리 구축 확산을 위해 충북대는 산·학·연의 기점으로 인재 양성과 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충북대 빅데이터연구소와 한국빅데이터서비스학회, 지능형안전 CK사업단, 중소기업중앙회 충북본부, 한국산업단지관리공단 충북지사가 공동 주최하고, 충북이노비즈와 ㈜휴먼시스템이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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