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공동훈련센터, 유능한 식품품질관리자 배출

식품품질관리자 양성과정 1기 수료식 진행

지현민 기자 | 기사입력 2017/07/18 [17:06]

충북대 공동훈련센터, 유능한 식품품질관리자 배출

식품품질관리자 양성과정 1기 수료식 진행

지현민 기자 | 입력 : 2017/07/18 [17:06]

충북대 보도자료 - 공동훈련센터, 18명의 식품품질관리자 배출.jpg
▲ 충북대 공동훈련센터는 18일 오창캠퍼스 융합기술원에서 ‘식품품질관리자 양성과정 1기 수료식’을 진행했다.
[충북넷=지현민 기자] 충북대학교 공동훈련센터는 18일 오창캠퍼스 융합기술원에서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식품품질관리자 양성과정 1기 수료식’을 진행했다.

식품품질관리자 양성과정은 식품법규와 HACCP, 제품검사, 고객 불만관리, 식품마케팅, 식품산업 트렌드 등 식품산업이 필수 요구하는 식품의 전문지식을 습득해 식품 및 바이오 분야의 기업으로 취업을 연계하는 과정이다.

이 가운데 이번 과정은 18명의 교육생이 교육을 수료했고, 교육 과정 기간 내에 연효영, 이주연, 전상훈, 송광석, 김민지, 김선주, 우혜진 등 7명이 취업을 확정했다.

백승호 공동훈련센터 교수는 “식품품질관리자 양성과정 1기 교육생 전원 취업을 목표로 취업연계를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인성과 실무를 겸비한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 충북도, 충북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지역산업의 인력 수요를 기반으로 맞춤형 교육훈련을 제공해 지역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고용률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정부 지원사업이다.

이와 관련해 식품품질관리자 양성과정 2기 교육은 오는 9월 11일부터 11 2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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