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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시는 18일 충북산학융합본부 중회의실에서 ‘보건의료 빅데이터 설명회’를 개최했다. |
이날 설명회는 ‘김지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연구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빅데이터 활성화 전략‘이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맡았다.
강의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유의 빅데이터 현황 및 활용 성공사례를 중심으로 진행하고, 복합신약 개발 및 새로운 적응증 발굴 사례를 소개해 지역 바이오업계의 관심을 받았다.
실제로 최근 보건의료를 비롯한 사회 전 분야에서는 빅데이터가 주목받고 있으며, 보건의료 분야에서 빅데이터는 잠재적 가치와 활용성이 높은 영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난 1977년부터 우리나라 건강보험제도와 함께하면서 약 40년간 축적된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 2015년 공공기관 최초로 ‘보건의료 빅데이터 개방 플랫폼’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지역 내 보건의료 기업들에게 빅데이터 활용법 소개로 신약개발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교류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