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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TP는 14일 대전에서 개최된 ‘일학습전문지원센터·특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
이날 대회는 전국 일학습병행제 지원센터 38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고, 우수사례 발굴을 타 기관이 벤치마킹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에서는 충북테크노파크를 포함해 최우수상 3개, 우수상 3개, 장려상 3개 등 총 9개 기관이 수상했다.
이와 관련해 충북테크노파크가 운영하고 있는 ‘일학습병행제 충북 바이오산업 지원센터’는 바이오산업 관련 기업이 밀집된 지역의 기업을 발굴·선정한다.
또한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지원, 훈련질 관리 등 주요역할을 수행하는 전담 기관으로서 국정과제인 일학습병행제 확산에 목적을 둔 가운데 운영하고 있다.
김진태 충북테크노파크 원장은 “지역 내 청년취업난과 중소기업의 인력수급 미스매치를 해소하고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일학습병행제를 활성화 해 청년과 기업이 상생하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