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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대 공학교육혁신센터는 지난달 28일부터 7월11일까지 ‘3D 프린터 기술전문가 자격 취득 교육과정’을 진행했다. |
이번 교육과정은 공학교육혁신지원 사업으로서 국내외 미래 제조업의 핵심주역으로 성장하고 있는 3D프린터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에 교육에는 공과대학 및 전자정보대학 재학생 25명이 참가한 가운데 교육은 이론과 설계, 실습교육으로 진행됐고, 3D프린터의 기초부터 산업동향 및 발전방향에 대해 살펴봤다.
또한 3차원 캐드 소프트웨어인 솔리드웍스 프로그램을 활용해 스케치를 하고, 슬라이싱 프로그램으로 출력하는 방법까지 실습교육을 실시했다.
이에 교육에 참여한 모든 학생은 자신이 모델링한 작품을 3D프린터로 출력해 출력물의 서포트 제거, 표면처리, 도색까지 배워 시제품을 완성했다.
그러면서 교육 종료 후에는 ㈔한국산업기술능력개발원이 주관하는 ‘3D프린터 운용기술자격 2급’ 시험에 응시해 25명의 학생 모두가 합격하는 쾌거를 이뤘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가지고 있는 아이디어를 스케치해 3D 프린터로 출력하고 시제품을 직접 만들었다”며 “시제품을 만들고 자격증까지 따게 돼 매우 뿌듯하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대 공학교육혁신센터는 캡스톤 디자인, 현장실습 등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