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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무역협회 충북지역본부는 다음달 21일까지 ‘2017년 유공자 포상 및 수출의 탑’ 신청을 접수받는다. |
28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수출의 탑은 지난해 7월1일부터 올해 6월30일까지 1년간 수출실적을 기준으로 해당 수출의 탑 단위 이상의 수출실적을 달성한 업체에게 주어진다.
이에 무역의 날에는 수출증대에 기여한 수출기업들에게 실적에 따라 100만 달러부터 750만 달러까지 총 40종의 수출의 탑을 수여한다.
또한 수출 기업 대표자와 임직원들에게는 산업훈장과 산업포장 및 대통령 표창 등 총 10종의 유공자 포상을 수여한다.
유공자 포상 신청자격은 동 기간에 100만 달러 이상 수출한 무역업체 대표 및 임직원과 특수유공자 등이다.
포상으로는 개인 및 기관에 대해 훈·포장과 대통령·국무총리·산업통상자원부장관·무역협회장 표창 등 총 700여개의 유공자 포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신청방법 및 제출서류는 한국무역협회 홈페이지(www.kita.net)를 참고하면 되고, 신청서류는 한국무역협회 본부나 포상사무국, 충북지역본부에 제출하면 된다.
성백웅 무역협회 충북지역본부장은 “무역의 날 받는 포상과 수출의 탑은 수출업계 임직원이 지난 한 해 동안 흘린 땀과 수고의 결과로서 많은 기업들이 소중히 여기는 일종의 사회적 보상”이라며 “충북도에서도 많은 분들이 신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