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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대와 재 유럽 한인과협은 28일 스웨덴 스톡홀름 시스타에서 MOU를 체결했다. |
이번 협약은 최근 유럽의 기술·시장 동향을 파악하고, 과학기술 관련 연구 동향을 공유할 수 있는 계기 마련을 위해 진행됐다.
이에 협약식에는 윤여표 충북대 총장과 김근제(스칸디나비아)·박원선(독일)·박미근(영국)·박정해(프랑스)·박종문(오스트리아)·최재혁(핀란드)·권민철(네덜란드)·최영한(스위스)·유봉(벨기에) 재 유럽 한인과학기술자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 내용은 ▲교수채용 정보 ▲산학협력 방안 ▲공동연구 지원방안 ▲한인과협회원 국내 방문 시 협업 및 활용방안 등이다.
윤여표 총장은 “이번 협약 체결로 재 유럽 과학기술인과 충북대 연구자들과의 공동연구 및 정보공유 지원이 확대될 것”이라며 “협약을 통해 더욱 선진화된 기술과 원천기술 확보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협약식이 진행된 스웨덴 스톡홀름 시스타에서는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2017 한·유럽 과학기술학술대회(이하 EKC)’가 개최됐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EKC는 유럽 최대 규모의 한인과학기술 학술 교류의 장으로 자리 잡아 한·유럽 간 과학기술 협력 증진과 연구 네트워크 구축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