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충북대 창의융합교육본부 의사소통혁신센터는 다음달 6일까지 제4회 충북대 토론 대회 ‘논박’의 신청자를 모집한다. |
‘논박’은 대학생이 사회를 바라보는 비판적 시각을 정립하고 서로의 생각을 소통해 건전한 토론 문화를 형성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에 이번 4회 대회에서는 ‘로봇세를 도입해야 한다’는 논제로 토론이 진행될 예정으로, 로봇 범위의 규정 논의부터 로봇세 도입 찬반 논의까지 다양한 의견이 제시될 것으로 보인다.
2인1조로 구성된 참가 신청자가 지정된 논제를 바탕으로 토론 입론서를 작성해 의사소통혁신센터 홈페이지(cicenter.chungbuk.ac.kr/index.do)에 제출하면 입론서를 심사해 본선 대회에 진출할 16개 팀을 선정한다.
이어 본선에 진출한 팀은 대회당일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진행해 최종 우승자를 가리게 되고, 본선대회는 오는 9월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예정돼 있다.
시상은 최우수상 1팀(150만원), 우수상 1팀(100만원), 장려상 2팀(각 50만원)으로, 충북대 총장상 및 상금이 수여되고, 노력상(각 20만원) 4팀에게는 창의융합교육본부장상 및 상금이 수여된다.
한편 본선 진출자 발표는 다음달 14일부터 18일까지 충북대 홈페이지 및 의사소통혁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